태담토닥

매일 저녁,
우리 아기에게 태담이 도착해요

무슨 말을 해줄지 막막했다면, 오늘부터는 읽기만 하세요.
임신 주차와 오늘의 계절에 맞춘 태담을 매일 만들어 보내드려요.

아기에게 건넬 말,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오늘 본 풍경이나 기다리는 마음을 편한 목소리로 이야기해 보세요.

태명과 출산 예정일만 알려주시면, 지금 바로 첫 태담을 만들어 드릴게요. 가입은 그 다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