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우리 아기
태동은 대개 16~24주 사이에 느끼기 시작하며 개인차가 있다. 첫 임신에서는 20주 이후에 느끼기도 한다. 처음에는 배 안에서 가볍게 일렁이거나 스치는 느낌일 수 있다.
몸을 감싸는 하얀 막인 태지는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20주 무렵에는 바나나 정도(머리부터 발뒤꿈치까지 약 25.6cm) 로 설명된다. 앞선 주차의 머리~엉덩이 길이와는 측정 기준이 다르며 개인차가 있다.
지금 아기가 들을 수 있는 것
소리에 대한 반응은 점진적으로 발달한다. 특정 주파수에 대한 움직임을 19주에 관찰한 연구도 있지만, 이것이 모든 아기가 일상 목소리를 듣고 있다는 뜻은 아니다.
태담토닥은 24주 전에는 "듣고 있지?"라는 전제 없이 오늘의 마음을 이야기한다. 24주는 서비스의 표현 기준이지 개인의 청각을 판정하는 기준은 아니다.
이번 주 추천 태담 주제
- 첫 태동의 순간 — 언제 어떤 느낌이었는지 그대로 들려준다
- 오늘 뭐 하고 있었어? — 태동에 말을 거는 습관
- 정밀 초음파에서 본 것 — 이 시기에 아기를 자세히 보게 된다
엄마의 몸
몸의 변화와 편안함은 사람마다 다르다.
- 배가 눈에 띄게 나오기 시작한다
- 태동을 느끼면 기록해둔다. 나중에 앨범에서 가장 소중한 부분이 된다
- 허리에 부담이 오기 시작하므로 자세에 신경 쓴다